CULTURE TEAM
고객을 위해 함께 일하는 방식과 사람
글 4편
개발봇과 공통 툴킷을 모으고, 각각의 프로젝트를 연결하며 CTO의 역할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김태규 · 2026-10-23
BI와 PMO를 통해, 더 많은 구성원이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약 10년의 도메인이 쌓인 어드민을 이관하며, AI 활용과 역할 분산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크로스 CTO의 관점에서, AI 도입과 여러 내부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의식으로 이어졌는지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