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 ENF JOURNAL
CROSS ENF 여러 파트가 쌓아온 실험과 회고, 그리고 그 사이의 시행착오까지.
개발봇과 공통 툴킷을 모으고, 각각의 프로젝트를 연결하며 CTO의 역할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김태규 · 2026-10-23
BI와 PMO를 통해, 더 많은 구성원이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약 10년의 도메인이 쌓인 어드민을 이관하며, AI 활용과 역할 분산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크로스 CTO의 관점에서, AI 도입과 여러 내부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의식으로 이어졌는지 돌아봅니다.
기획이 끝나고 디자인이 나오면 구현이 시작돼요. 그리고 디자이너가 그 화면을 처음 보는 시점은 보통 QA 단계예요. 거기서 "이 여백 8px 아니었는데요"가 나오면 이미 다 만들어진 뒤죠.
김주성 · 2026-10-20
새 API가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어요. 프론트엔드 인력만으로 먼저 옮기기 위해 BFF를 세우고, 3주 만에 화면 45개를 옮긴 이야기예요.
김지현 · 2026-10-08
프론트엔드6편
고객이 웹에서 마주하는 모든 화면
백엔드0편
고객의 요청이 막힘없이 처리되는 바탕
iOS0편
아이폰에서 매일 쓰는 경험
Android0편
안드로이드에서 매일 쓰는 경험
QA0편
고객이 오류를 만나지 않게 하는 점검
디자인0편
고객이 한눈에 이해하도록 다듬는 화면과 브랜드
데이터0편
고객의 사용을 읽어 다음 개선을 정하는 일
기획0편
고객에게 무엇을 먼저 줄지 정하는 일
마케팅0편
고객이 우리를 처음 만나는 자리
커뮤니케이션6편
고객에게 회사의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
문화4편
고객을 위해 함께 일하는 방식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