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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6편
AI와 함께 회사의 병목 해결하기 - 개인의 AI 활용을 조직의 역량으로 만드는 일
개발봇과 공통 툴킷을 모으고, 각각의 프로젝트를 연결하며 CTO의 역할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김태규 ·
AI와 함께 회사의 병목 해결하기 - 같은 숫자와 같은 맥락을 보고 일하기 위해
BI와 PMO를 통해, 더 많은 구성원이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김태규 ·
AI와 함께 회사의 병목 해결하기 - 어드민을 바꿨더니,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약 10년의 도메인이 쌓인 어드민을 이관하며, AI 활용과 역할 분산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김태규 ·
AI와 함께 회사의 병목 해결하기 - 회사는 커졌는데, 왜 일은 같은 사람에게 몰릴까
크로스 CTO의 관점에서, AI 도입과 여러 내부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의식으로 이어졌는지 돌아봅니다.
김태규 ·
디자이너가 개발자 노트북 없이 화면을 보게 만들기
기획이 끝나고 디자인이 나오면 구현이 시작돼요. 그리고 디자이너가 그 화면을 처음 보는 시점은 보통 QA 단계예요. 거기서 "이 여백 8px 아니었는데요"가 나오면 이미 다 만들어진 뒤죠.
김주성 ·
서버를 기다리는 대신, 어드민 하나를 먼저 옮겼어요
새 API가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어요. 프론트엔드 인력만으로 먼저 옮기기 위해 BFF를 세우고, 3주 만에 화면 45개를 옮긴 이야기예요.
김지현 ·
React Compiler를 켜고 나서 — 회귀 4건을 잡은 기록
빌드는 통과했지만 렌더가 순수하다는 전제가 지켜지는지는 아무도 확인한 적이 없었어요. 전수 E2E로 확인했더니 회귀 4건이 나왔고, 넷 다 타입 검사와 린트를 통과했어요.
김지현 ·

[인터뷰+/크로스이엔에프(下)]송금에서 시작해 일상으로…신원희 대표가 그린 슈퍼앱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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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크로스이엔에프(上)]이주 외국인 270만 시대, '생활 슈퍼앱'으로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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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이엔에프, 2억 원 규모 보이스피싱 피해 사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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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만 이주 외국인, 그들을 ‘우리’로 보는 순간 시장 열린다" [ER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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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샵’ 누적 판매 개수 100만 개 돌파…출시 6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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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이엔에프’, 50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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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구조 규칙을 문서가 아니라 코드로 지키기로 했어요
components와 feature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메모를 닫는 데 여섯 달이 걸렸어요. 규칙을 코드로 만들고, 800개 가까운 파일을 옮기고, 아무도 갚지 않은 위반 69건이 0이 되는 걸 지켜본 과정이에요.
김주성 ·
서버는 하나인데 API 타입이 두 벌이 될 뻔했어요 (내부 관리자 개편 #2)
코드를 생성하기 시작하니 관리할 대상이 우리 코드에서 서버 스펙으로 옮겨갔어요. 어긋난 지점과 스펙에서 나온 코드를 각각 한 곳으로 모은 이야기예요.
김주성 ·
서버가 API를 바꿔도, 우리는 알 방법이 없었어요 (내부 관리자 개편 #1)
서버가 닷새 사이에 API 필드를 좁혔지만 프론트엔드는 알 방법이 없었어요. 손으로 옮겨 적던 API 코드 5,058줄을 OpenAPI 스펙에서 생성하기로 한 이야기예요.
김주성 ·